WEBVTT


00:00:00.274 --> 00:00:03.764
[컨테이너 채널]

00:00:03.764 --> 00:00:07.193
[컨테이너 기초 공유 폴더]

00:00:07.193 --> 00:00:08.879
[컨테이너 기초 공유 폴더 Microsoft]
>> 안녕하세요, 컨테이너 채널의 또 다른

00:00:08.879 --> 00:00:10.196
[컨테이너 기초 공유 폴더 Microsoft
Matt McSpirit 기술 전도사] 에피소드입니다.

00:00:10.196 --> 00:00:13.056
[컨테이너 기초 공유 폴더 Microsoft Matt McSpirit 기술 전도사]
저는 Microsoft의 데이터 센터 기술에 대한 기술 전도사 Matt McSpirit입니다.

00:00:13.056 --> 00:00:14.553
[컨테이너 기초 공유 폴더 Microsoft]
Microsoft 컨테이너 기술 업무에 종사하는

00:00:14.553 --> 00:00:15.620
[컨테이너 기초 공유 폴더 Neil Peterson 수석
콘텐츠 개발자] 콘텐츠 개발자이신 Neil Peterson 씨가 다시

00:00:15.620 --> 00:00:17.638
[컨테이너 기초 공유 폴더 Neil
Peterson 수석 콘텐츠 개발자] 나오셨습니다.

00:00:17.638 --> 00:00:18.887
[컨테이너 기초 공유 폴더 Neil
Peterson 수석 콘텐츠 개발자] 이 에피소드는

00:00:18.887 --> 00:00:21.615
[컨테이너 기초 공유 폴더]
이전 에피소드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.

00:00:23.196 --> 00:00:24.797
[컨테이너 기초 공유 폴더] 이전
에피소드를 함께 하신 여러분의 경우

00:00:24.797 --> 00:00:25.801
[컨테이너 기초 공유 폴더 Microsoft] 컨테이너가
무엇이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

00:00:25.801 --> 00:00:28.328
[컨테이너 기초 공유 폴더 Microsoft]
신속히 이해할 수 있는 컨테이너 소개와

00:00:28.328 --> 00:00:30.363
[컨테이너 채널] 같은 내용을
다루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.

00:00:30.363 --> 00:00:32.790
[컨테이너 채널] 그다음에는 컨테이너를
둘러싼 일부 이미지 및

00:00:32.790 --> 00:00:35.063
[컨테이너 기초 공유 폴더 Microsoft] 네트워킹
구성 요소와 컨테이너가 로컬 워크스테이션, 서버,

00:00:35.063 --> 00:00:39.471
[컨테이너 기초 공유 폴더 Microsoft] 데이터 센터
간, 그리고 클라우드에 대한 이식성이 어떻게 높은지에

00:00:39.471 --> 00:00:41.140
[컨테이너 기초 공유 폴더
Microsoft] 대해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.

00:00:41.140 --> 00:00:43.763
[컨테이너 기초 공유 폴더 Microsoft] 따라서 아직
이전 비디오를 보지 못했다면 꼭 확인해 보세요.

00:00:43.763 --> 00:00:47.045
[컨테이너 기초 공유 폴더 Microsoft] 그럼
이 에피소드에서는 컨테이너용 저장소 관련 기능과 컨테이너에서

00:00:47.045 --> 00:00:49.801
[컨테이너 기초 공유 폴더
Microsoft] 저장소를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

00:00:49.801 --> 00:00:52.251
[컨테이너 기초 공유 폴더
Microsoft] 더 중점적으로 다루겠습니다.

00:00:52.251 --> 00:00:55.269
[컨테이너 기초 공유 폴더 Microsoft] 그럼,
Peterson 씨, 공유 폴더와 왜 이것이

00:00:55.269 --> 00:00:58.775
[컨테이너 채널] 컨테이너에 중요한지, 그리고 TP3에서
우리가 처했던 상황과 현재 공유 폴더와

00:00:58.775 --> 00:01:01.005
[컨테이너 채널] 관련하여 기술
미리 보기 4에서의 상황에 대해

00:01:01.005 --> 00:01:02.005
[컨테이너 기초 공유
폴더 Microsoft] 얘기해 주세요.

00:01:02.005 --> 00:01:03.005
[컨테이너 기초 공유
폴더 Microsoft] >> 알겠습니다.

00:01:03.005 --> 00:01:06.077
[컨테이너 기초 공유 폴더 Microsoft] Microsoft는
TP4에서 Windows Server 컨테이너와 Hyper-V 컨테이너를

00:01:06.077 --> 00:01:09.135
[컨테이너 채널] 모두 사용하여
공유 폴더 기능을 발표했습니다.

00:01:09.135 --> 00:01:10.716
[컨테이너 채널] 이
기능은 매운 간단한 기능으로서,

00:01:10.716 --> 00:01:13.841
[공유 폴더 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
컨테이너 호스트의 폴더를 해당 호스트에서

00:01:13.841 --> 00:01:17.029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] 실행되는
컨테이너에 노출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.

00:01:17.029 --> 00:01:18.094
[공유 폴더 PowerShell:
Docker:] >> 네.

00:01:18.094 --> 00:01:20.173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]
>> 기본적으로 이를 수행하면

00:01:20.173 --> 00:01:25.003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] 파일을
컨테이너와 공유할 수 있게 됩니다.

00:01:25.003 --> 00:01:29.253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Microsoft 컨테이너 채널] 파일을
해당 호스트에서 실행되는 컨테이너 간에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.

00:01:29.253 --> 00:01:30.583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Microsoft
컨테이너 채널] Windows Server 컨테이너 간에요?

00:01:30.583 --> 00:01:33.159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Microsoft 컨테이너 채널] >> Windows
Server 컨테이너 간에도, Hyper-V 컨테이너 간에도 공유할 수 있습니다.

00:01:33.159 --> 00:01:34.653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Microsoft
컨테이너 채널] >> 네. 알겠습니다.

00:01:34.653 --> 00:01:36.923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Microsoft 컨테이너 채널]
그럼, 이것은 기술 미리 보기 4 이전에는 없었나요?

00:01:36.958 --> 00:01:38.525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Microsoft 컨테이너
채널] >> 네. >> 알겠습니다. 새로운 기능이군요.

00:01:38.525 --> 00:01:40.433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Microsoft 컨테이너
채널] >> TP4에 새로 추가되었죠. >> 알겠습니다.

00:01:40.433 --> 00:01:43.877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Microsoft 컨테이너
채널] >> 요약하자면, 컨테이너 호스트가 있고,

00:01:43.877 --> 00:01:46.062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Microsoft
컨테이너 채널] 컨테이너를 만들어 호스트와

00:01:46.062 --> 00:01:48.421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Microsoft
컨테이너 채널] 컨테이너 간에 폴더를 공유하겠습니다.

00:01:48.421 --> 00:01:50.095
[컨테이너 채널] >>
그러면, 만들 때

00:01:50.095 --> 00:01:51.834
[컨테이너 채널] 컨테이너 호스트는
물리적이거나 가상일 수 있겠네요.

00:01:51.834 --> 00:01:52.881
[컨테이너 채널] >>
그렇죠. >> 네.

00:01:52.881 --> 00:01:55.444
[컨테이너 채널] 운영
체제만이 컨테이너의 기능을 갖죠.

00:01:55.444 --> 00:01:58.769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Microsoft 컨테이너 채널] 사용
중인 해당 호스트에서는 PowerShell만 사용하여 공유 폴더를 만들 수

00:01:58.769 --> 00:02:00.102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
Microsoft 컨테이너 채널] 있나요?

00:02:00.102 --> 00:02:02.640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Microsoft
컨테이너 채널] 아니면, 일반적인 호스트에서 폴더를

00:02:02.640 --> 00:02:05.547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Microsoft 컨테이너 채널]
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하는 방식으로 만들 수 있나요?

00:02:05.547 --> 00:02:10.415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Microsoft 컨테이너
채널] >> 컨테이너가 만들어지면 공유 폴더를 만듭니다.

00:02:10.415 --> 00:02:11.450
[컨테이너 채널] >> 네. 알겠습니다.

00:02:11.450 --> 00:02:14.209
[컨테이너 채널] >> PowerShell
또는 Docker를 사용하여 작업하겠습니다.

00:02:14.209 --> 00:02:15.238
[컨테이너 채널] >> 네.

00:02:15.238 --> 00:02:17.384
[컨테이너 채널] 그럼, 이것은 제
데스크톱에서 공유 폴더를 만드는 것과는 다르네요.

00:02:17.384 --> 00:02:18.782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Microsoft 컨테이너
채널] >> 네. 네. 완전히 다르죠.

00:02:18.782 --> 00:02:20.077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Microsoft
컨테이너 채널] >> 네. 잘 알겠습니다.

00:02:20.077 --> 00:02:22.551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Microsoft 컨테이너 채널] >>만든 후,
여러 개의 서로 다른 컨테이너 간에 공유 폴더를 만드는 경우,

00:02:22.551 --> 00:02:26.407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Microsoft 컨테이너 채널]
호스트 상의 동일한 폴더가 여러 개의 서로 다른

00:02:26.407 --> 00:02:27.870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Microsoft
컨테이너 채널] 컨테이너에 제공되는 거죠.

00:02:27.870 --> 00:02:28.896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
Microsoft 컨테이너 채널] >> 네.

00:02:28.896 --> 00:02:32.052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Microsoft 컨테이너 채널] >>
각각의 컨테이너는 공유 폴더 내의 파일을 볼 수 있고,

00:02:32.052 --> 00:02:36.444
[컨테이너 채널] 따라서 저는 한
컨테이너의 파일을 해당 공유 폴더에 쓰고

00:02:36.444 --> 00:02:39.729
[컨테이너 채널] 해당 파일을
동일한 공유 폴더에 매핑된 다른

00:02:39.729 --> 00:02:43.420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Microsoft 컨테이너 채널] 컨테이너에서
액세스할 수 있는 거죠. 그 예를 보게 될 것입니다.

00:02:43.420 --> 00:02:45.552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Microsoft 컨테이너 채널]
>> 그럼, 이것은 예를 들어, 중앙 데이터베이스에 액세스하거나

00:02:45.552 --> 00:02:48.933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Microsoft 컨테이너 채널]
사이트 등에 호스트되어 있는 이미지용 공유 이미지 리포지토리에

00:02:48.933 --> 00:02:51.586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Microsoft
컨테이너 채널] 액세스하는 웹 프론트 엔드가

00:02:51.586 --> 00:02:53.142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Microsoft 컨테이너
채널] 있는 경우에 적합할 수 있겠군요

00:02:53.142 --> 00:02:55.370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Microsoft 컨테이너 채널]
>> 네. 다시 말해 많은 가능성이 있는 거죠.

00:02:55.370 --> 00:02:56.419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
Microsoft 컨테이너 채널] >> 알겠습니다.

00:02:56.419 --> 00:02:58.797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Microsoft 컨테이너
채널] >> 처음에는, 다시 말해, 이 기능은

00:02:58.797 --> 00:03:01.747
[컨테이너 채널] 이
컨테이너에서 응용 프로그램을

00:03:01.747 --> 00:03:05.009
[컨테이너 채널] 설치해야 하는
것처럼 컨테이너에 파일을 넣는

00:03:05.009 --> 00:03:08.010
[컨테이너 채널] 등의
작업을 수행하는 데 좋습니다.

00:03:08.010 --> 00:03:11.866
[컨테이너 채널] 응용 프로그램을 풀 수
있으니까요. 그다음에 논의했던 것과 같은 응용 프로그램별

00:03:11.866 --> 00:03:14.318
[컨테이너 채널] 특성이 더 강한 사용
경우까지 이렇게 계속 적용될 수 있습니다.

00:03:14.318 --> 00:03:17.725
[컨테이너 채널] >> 네. 소스
경로의 경우, 공유 폴더를 완전히 새롭게

00:03:17.725 --> 00:03:21.089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Microsoft
컨테이너 채널]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.

00:03:21.089 --> 00:03:22.876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Microsoft 컨테이너 채널] 이미
안에 내용물이 있는 기존 폴더를 사용할 수 있나요?

00:03:22.876 --> 00:03:24.153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Microsoft
컨테이너 채널] >> 네. 네. 그렇습니다.

00:03:24.153 --> 00:03:26.752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Microsoft 컨테이너
채널] >> 알겠습니다. 훌륭하네요. >> 살펴보겠습니다.

00:03:26.752 --> 00:03:29.544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Microsoft 컨테이너 채널]
말씀드렸듯이, 공유 폴더를 만드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.

00:03:29.544 --> 00:03:31.428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Add ContainerSharedFolder -ContainerName
demo -SourcePath c\DestinationPath c\destination] 우리는 PowerShell을 사용하겠습니다.

00:03:31.428 --> 00:03:34.128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Add ContainerSharedFolder -ContainerName
demo -SourcePath c\DestinationPath c\destination] 여기 Add-ContainerSharedFolder 명령이 있죠.

00:03:34.128 --> 00:03:35.594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Add ContainerSharedFolder -ContainerName demo
-SourcePath c\DestinationPath c\destination] >> 무슨 일을 하는 명령인지 알겠네요.

00:03:35.594 --> 00:03:37.344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Add ContainerSharedFolder -ContainerName
demo -SourcePath c\DestinationPath c\destination] >> 네, 그렇습니다.

00:03:37.344 --> 00:03:38.844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Add ContainerSharedFolder -ContainerName
demo -SourcePath c\DestinationPath c\destination] 그다음 소스 경로를 지정하고,

00:03:38.844 --> 00:03:40.398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Add ContainerSharedFolder -ContainerName
demo -SourcePath c\DestinationPath c\destination] 대상 경로를 지정합니다.

00:03:40.398 --> 00:03:41.756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docker run-it -vc\source:
c\destination nanoserver cmd] 그런 다음 Docker를 사용하여,

00:03:41.756 --> 00:03:43.469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docker run-it
-vc\source: c\destination nanoserver cmd] Docker를 실행할 때

00:03:43.469 --> 00:03:47.766
[공유 폴더 Docker: docker run-it -vc\source: c\destination
nanoserver cmd] 또는 컨테이너를 만들 때, -V를 지정하고,

00:03:47.766 --> 00:03:51.768
[공유 폴더 Docker: docker run-it -vc\source: c\destination nanoserver
cmd] 다시 소스 경로와 대상 경로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.

00:03:51.768 --> 00:03:52.840
[공유 폴더 Docker: docker run-it
-vc\source: c\destination nanoserver cmd] >> 네.

00:03:52.840 --> 00:03:54.470
[공유 폴더 Docker: docker run-it -vc\source: c\destination
nanoserver cmd] 그럼 기본적으로 이 공유 폴더의 경우,

00:03:54.470 --> 00:03:59.272
[공유 폴더 Docker: docker run-it -vc\source: c\destination nanoserver
cmd] 컨테이너에서 공유 폴더를 사용하는 시점에 공유되는 것인가요?

00:04:02.383 --> 00:04:03.505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
Microsoft 컨테이너 채널] 어려운 질문인가요?

00:04:03.505 --> 00:04:05.179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Microsoft
컨테이너 채널] >> 어려운 질문입니다.

00:04:05.179 --> 00:04:06.886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Microsoft 컨테이너
채널] >> 어쨌든 데모에서 살펴보게 될 것입니다.

00:04:06.886 --> 00:04:08.007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
Microsoft 컨테이너 채널] >> 그렇습니다.

00:04:08.007 --> 00:04:09.732
[공유 폴더 PowerShell: Docker: Microsoft 컨테이너
채널] >> 네. 끝까지 살펴보실 거죠?

00:04:09.732 --> 00:04:10.733
[Microsoft 컨테이너 채널]
>> 네, 시작해 보겠습니다.

00:04:10.733 --> 00:04:12.453
[Microsoft 컨테이너 채널] >> Docker 실행을
말할 때마다 컨테이너용으로 새로운 인스턴스를 만들고,

00:04:12.453 --> 00:04:14.574
그런 다음 알겠다고 하고
공유 폴더를 만들고 하셔서

00:04:14.574 --> 00:04:16.711
이해를 하려고 합니다.

00:04:16.711 --> 00:04:18.953
나머지 시간 동안 공유가 유지되나요?

00:04:18.953 --> 00:04:20.277
>> 컨테이너 자체와 공유되어 있습니다.

00:04:20.277 --> 00:04:21.368
>> 네. 알겠습니다.

00:04:21.368 --> 00:04:23.335
>> 예, 간단히 살펴보면 우리가
있는 위치를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.

00:04:23.335 --> 00:04:25.461
이제 수행할 작업은
두 개의 컨테이너를

00:04:25.461 --> 00:04:26.837
재빨리 만드는 것입니다.

00:04:26.837 --> 00:04:27.838
>>이것은 PowerShell을 사용하는 거죠.

00:04:27.838 --> 00:04:31.768
>> PowerShell을 사용하는 겁니다.
따라서 특별할 것은 없습니다.

00:04:31.768 --> 00:04:35.031
새 컨테이너고, 이름을
지정하고, 이미지를 선택하고,

00:04:35.031 --> 00:04:37.035
스위치에 연결합니다.

00:04:37.035 --> 00:04:38.842
>> 이것은 일반적인
Windows Server 컨테이너죠?

00:04:38.842 --> 00:04:40.979
>> 일반적인 Windows Server 컨테이너입니다.

00:04:40.979 --> 00:04:44.436
컨테이너가 만들어졌고, 지금은 꺼져 있으므로

00:04:44.436 --> 00:04:47.502
꺼져 있어야 한다는
것은 이 시점에서

00:04:47.502 --> 00:04:48.536
공유 폴더를 컨테이너에
제공하기 위한 요구 사항입니다.

00:04:48.536 --> 00:04:49.537
>> 네.

00:04:49.537 --> 00:04:52.196
>> 이 Add-ContainerSharedFolder 명령을 실행하겠습니다.

00:04:52.196 --> 00:04:56.535
두 컨테이너를 모두
선택하면, 볼 수 있듯이

00:04:56.535 --> 00:05:00.318
여기 소스 경로가
있고, 질문에 대해 이야기하거나

00:05:00.318 --> 00:05:02.924
질문 중 하나를 해결해 줍니다.

00:05:02.924 --> 00:05:08.870
여기 소스 경로에 이미
내용이 있는 것을 확인하게 됩니다.

00:05:08.870 --> 00:05:11.002
따라서 소스 경로에 파일이 있으므로,

00:05:11.002 --> 00:05:14.037
대상 경로를 지정합니다.

00:05:14.037 --> 00:05:15.937
이것을 실행합니다.

00:05:15.937 --> 00:05:18.692
>> 실행 아이콘을 클릭하기
전에 한 가지 흥미로운 것은

00:05:18.692 --> 00:05:22.743
사실 데스크톱 환경에서 전체
GUI 버전이나 서버에서 컨테이너 호스트에

00:05:22.743 --> 00:05:26.749
대해 올바른 용어를
사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.

00:05:26.749 --> 00:05:28.346
>> TP3에서는 불가능했는데 말이죠.

00:05:28.346 --> 00:05:29.351
>> 그렇습니다.

00:05:29.351 --> 00:05:31.525
>> 원래 핵심 버전만 가능했습니다.

00:05:31.525 --> 00:05:32.559
>> 네.

00:05:32.559 --> 00:05:33.827
>> 이것이 새로운 기능입니다. 따라서

00:05:33.827 --> 00:05:36.455
"잠깐, 어떻게 데스크톱
환경으로 서버에서 컨테이너를

00:05:36.455 --> 00:05:37.837
실행하고 있죠?"라는 의문이 든다면,

00:05:37.837 --> 00:05:40.613
그것은 TP4에 속하는
부분으로서, 피드백을 기반으로 합니다.

00:05:40.613 --> 00:05:44.328
>> 네, TP4에서는
Windows Server 전체,

00:05:44.328 --> 00:05:47.238
Windows Server 코어, 서버 컨테이너
호스트 순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00:05:47.238 --> 00:05:48.242
>> 네. 좋습니다.

00:05:48.242 --> 00:05:52.121
>> 그리고, 환경의 크기를 늘리기
위해, 예 이것은 제 랩톱에서 실행하고

00:05:52.121 --> 00:05:54.524
전체 기능 서버가 설치된
VM입니다. 제 컨테이너 호스트이기도 합니다.

00:05:54.524 --> 00:05:56.698
>> 알겠습니다. 그럼, 계속해서, 시작을...

00:05:56.698 --> 00:05:57.743
공유 폴더를 꺼내야겠네요.

00:05:57.743 --> 00:05:59.753
>> 네. 정말 빠르죠.

00:05:59.753 --> 00:06:01.423
>> 다시 쓸
수 있는 액세스 모드네요.

00:06:01.423 --> 00:06:03.748
제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?

00:06:03.748 --> 00:06:05.746
>> 네, 물론
제한할 수 있죠.

00:06:05.746 --> 00:06:11.020
ContainerSharedFolders를 추가하면,

00:06:11.020 --> 00:06:15.631
컨테이너 이름 demo 1을 지정합니다.

00:06:15.631 --> 00:06:18.809
소스 경로를 사용하고...정말 간단히 수행합니다.

00:06:20.245 --> 00:06:23.470
>> 거기 액세스 모드가 옵션이네요.

00:06:23.470 --> 00:06:26.860
>> 예, 그러면
액세스 모드가 되고

00:06:26.860 --> 00:06:28.847
이제 읽기 전용이나
읽기/쓰기 모드가 있습니다.

00:06:28.847 --> 00:06:30.497
>> 멋지네요. >> 감사합니다.

00:06:30.497 --> 00:06:32.516
>> 모든 것을 입력할
필요는 없었습니다. 하지만, 감사합니다.

00:06:32.516 --> 00:06:34.371
>> 괜찮습니다. 괜찮습니다.

00:06:34.371 --> 00:06:36.025
그럼, 이 컨테이너들을 시작합니다.

00:06:46.595 --> 00:06:50.987
이제 이 컨테이너들로 실제로
일부 세션을 만들려고 합니다.

00:07:02.530 --> 00:07:06.877
demo 1의 루트로
이동하여 LS를 수행하면,

00:07:06.877 --> 00:07:11.218
거기에 파일의 디렉터리가 만들어진
것을 볼 수 있습니다.

00:07:11.218 --> 00:07:12.941
이것이 공유 폴더입니다.

00:07:12.941 --> 00:07:14.618
그리고, 만약....

00:07:17.353 --> 00:07:22.210
이미 거기 있던 파일
하나를 볼 수 있습니다.

00:07:22.210 --> 00:07:23.280
>> 네.

00:07:23.280 --> 00:07:26.602
>> 호스트로 돌아가서, 폴더를 만들면...

00:07:26.602 --> 00:07:29.999
파일을 만들고, 텍스트 파일을 만듭니다...

00:07:32.446 --> 00:07:34.178
이 명령을 다시 실행합니다.

00:07:34.178 --> 00:07:36.209
>> 여기 있습니다.
>> 여기 있습니다.

00:07:36.209 --> 00:07:37.922
>> 예, 파일을
컨테이너에 넣는 아주

00:07:37.922 --> 00:07:41.277
유용한 방법이네요. 컨테이너 간
공유를 중지하는 데 더

00:07:41.277 --> 00:07:42.689
유용할 수도 있고요.

00:07:42.689 --> 00:07:46.493
>> 네. 여기
demo 2로 넘어왔습니다.

00:07:46.493 --> 00:07:47.494
제가...

00:07:50.010 --> 00:07:52.520
>> 됐습니다. >>
동일한 결과를 얻었죠. 그러니까...

00:08:02.535 --> 00:08:04.805
>> 지금 사실상 컨테이너에서
뭔가를 작성하고 있는 거죠.

00:08:04.805 --> 00:08:08.125
>> 예. demo 2
컨테이너에서 파일을 만들고 있습니다.

00:08:08.125 --> 00:08:10.029
됐네요. 컨테이너 1.

00:08:13.667 --> 00:08:16.080
제 test 2가 있는
것을 볼 수 있습니다.

00:08:16.080 --> 00:08:17.101
>> 멋지네요.

00:08:17.101 --> 00:08:19.179
>> 호스트로 돌아오면
텍스트 파일이 있습니다.

00:08:19.179 --> 00:08:20.491
>> 멋지네요. >> 아주 간단합니다.

00:08:20.491 --> 00:08:21.536
>> 예.

00:08:21.536 --> 00:08:24.494
>>그러니까 이것은 PowerShell을 사용했었죠.

00:08:26.251 --> 00:08:28.720
[Windows Server 2016 기술 미리
보기 4] Docker도 바로 살펴보겠습니다.

00:08:40.687 --> 00:08:46.042
Docker 이미지를 수행하고, 내
이미지를 게시하겠습니다. 그럼 docker run.

00:08:49.731 --> 00:08:51.905
-it.

00:08:51.905 --> 00:08:52.969
>> 대화형 세션입니다.

00:08:52.969 --> 00:08:55.983
>> 네, 대화형 세션 -v...볼륨용입니다.

00:08:55.983 --> 00:08:57.033
>> 네.

00:08:57.033 --> 00:08:59.528
>> 다음으로 내
소스, 그러니까 이것을...

00:08:59.528 --> 00:09:01.303
>> 그 -v는
공유 폴더로 가는 키군요.

00:09:01.303 --> 00:09:02.595
>> 네. 키입니다.

00:09:02.595 --> 00:09:05.035
>> 같은 건가요?.
내 말은, -v를 사용한다면

00:09:05.035 --> 00:09:06.448
Linux에서와 동일한가요?

00:09:06.448 --> 00:09:07.499
>> 그렇습니다. >> 알겠습니다.

00:09:07.499 --> 00:09:08.510
>> 예.

00:09:08.510 --> 00:09:10.569
여기 이 절차와
관련하여 Docker 설명서가 있습니다.

00:09:10.569 --> 00:09:12.042
>> 네.

00:09:12.042 --> 00:09:17.539
>> 그다음 파일을
수행하고, 이미지를 선택합니다.

00:09:18.560 --> 00:09:21.083
>> 파일인가요? 파일들인가요? 여기 있네요.

00:09:21.083 --> 00:09:22.190
>> 예.

00:09:25.576 --> 00:09:26.757
>> 프로세스가...

00:09:26.757 --> 00:09:29.654
>> 여기에서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.

00:09:29.654 --> 00:09:31.617
이렇게 해서 새 컨테이너를 만들어집니다.

00:09:31.617 --> 00:09:36.519
이미 해당 기본 이미지에서
비롯되는 파일 공유 맵으로 시작하여

00:09:36.519 --> 00:09:38.577
거기에서 명령 프롬프트를 시작합니다.

00:09:38.577 --> 00:09:39.606
>> 네.

00:09:39.606 --> 00:09:43.175
이제 우리는 컨테이너 내부에
있으며, C의 루트로 이동하면...

00:09:52.269 --> 00:09:55.740
우리가 Windows Server 컨테이너에서 만든
파일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

00:09:55.740 --> 00:09:56.797
있습니다.

00:09:56.797 --> 00:09:58.159
>> 네. 멋집니다.

00:09:58.159 --> 00:09:59.163
>> 멋지네요.

00:09:59.163 --> 00:10:00.640
>> 두 가지
방법이 있었는데요, 우선 동일한

00:10:00.640 --> 00:10:03.939
Windows Server에 대해 PowerShell로 수행하거나

00:10:03.939 --> 00:10:05.949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동일한
유형의 Windows Server 컨테이너로 수행했죠.

00:10:05.949 --> 00:10:09.066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분명 demo 1과 demo 2
이렇게 각각 만든 서로 다른 컨테이너를 사용한 다음

00:10:09.066 --> 00:10:11.299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
Docker에서 만든 것을 사용했습니다.

00:10:11.299 --> 00:10:12.852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>>
네. >> 간단한 작업이었습니다.

00:10:12.852 --> 00:10:15.195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>>
예, 아시다시피 공유 폴더를 제공하고

00:10:15.195 --> 00:10:17.928
[컨테이너 채널] 파일을 앞뒤로
복사하면 되는 매우 간단한 예였습니다.

00:10:17.928 --> 00:10:20.271
[컨테이너 채널] 아시다시피 여기서 콘텐츠를
실행할 수 있도록 컨테이너에 넣는 등

00:10:20.271 --> 00:10:22.690
[컨테이너 채널] 여러 가지
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고 얘기했었습니다.

00:10:22.690 --> 00:10:25.762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하지만 이러한 컨테이너 운영을 위한
몇 가지 서로 다른 응용 프로그램이 있을 수 있습니다.

00:10:25.762 --> 00:10:29.795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우리가
응용 프로그램을 만들기도 하고요.

00:10:29.795 --> 00:10:33.363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그래서 여기에서
매우 단순한 작은 데모를 만들었습니다.

00:10:33.363 --> 00:10:34.517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
어디 있느냐 하면...

00:10:34.517 --> 00:10:39.094
[nepeters.com] 사실, 이것에 대한
일부 콘텐츠가 PowerPoint로 되어 있습니다.

00:10:40.662 --> 00:10:42.257
[공유 폴더 데모 Demo 1 - 기본 작성 Demo 2 - Docker Demo
3 - 부하가 분산된 응용 프로그램 컨테이너 호스트] 여기에서 데모 크기를 키울 수 있습니다.

00:10:42.257 --> 00:10:43.730
[공유 폴더 데모 Demo 1 - 기본 작성 Demo 2 - Docker
Demo 3 - 부하가 분산된 응용 프로그램 컨테이너 호스트] >> 네. 멋지네요.

00:10:43.730 --> 00:10:44.760
[공유 폴더 데모 Demo 1 - 기본 작성 Demo 2
- Docker Demo 3 - 부하가 분산된 응용 프로그램 ]컨테이너 호스트]

00:10:44.760 --> 00:10:47.501
[공유 폴더 데모 Demo 1 - 기본 작성 Demo 2 - Docker Demo
3 - 부하가 분산된 응용 프로그램 컨테이너 호스트] >> 여기엔 몇 개의 서로 다른

00:10:47.501 --> 00:10:49.905
[공유 폴더 데모 Demo 1 - 기본 작성 Demo 2 - Docker Demo
3 - 부하가 분산된 응용 프로그램 컨테이너 호스트] 컨테이너를 실행하는 컨테이너 호스트가 있습니다.

00:10:49.905 --> 00:10:51.868
[공유 폴더 데모 Demo 1 - 기본 작성 Demo 2 - Docker Demo
3 - 부하가 분산된 응용 프로그램 컨테이너 호스트] 이 중 하나는 부하 분산 장치입니다.

00:10:51.868 --> 00:10:52.901
[공유 폴더 데모 Demo 1 - 기본 작성 Demo 2 -
Docker Demo 3 - 부하가 분산된 응용 프로그램 컨테이너 호스트] >> 네.

00:10:52.901 --> 00:10:54.800
[공유 폴더 데모 Demo 1 - 기본 작성 Demo 2 - Docker Demo 3
- 부하가 분산된 응용 프로그램 컨테이너 호스트] >> 이것은 웹 서버를 실행하는 두 개의

00:10:54.800 --> 00:10:58.647
[공유 폴더 데모 Demo 1 - 기본 작성 Demo 2 - Docker Demo
3 - 부하가 분산된 응용 프로그램 컨테이너 호스트] 컨테이너 호스트 간 트래픽 부하를 분산합니다.

00:10:58.647 --> 00:11:00.076
[공유 폴더 데모 Demo 1 - 기본 작성 Demo 2 - Docker Demo
3 - 부하가 분산된 응용 프로그램 컨테이너 호스트] 이 응용 프로그램이 수행하는 일은

00:11:00.076 --> 00:11:02.314
[공유 폴더 데모 Demo 1 - 기본 작성 Demo 2 - Docker
Demo 3 - 부하가 분산된 응용 프로그램 컨테이너 호스트] 웹 서버에 액세스할 때마다

00:11:02.314 --> 00:11:04.037
[공유 폴더 데모 Demo 1 - 기본 작성 Demo 2 - Docker
Demo 3 - 부하가 분산된 응용 프로그램 컨테이너 호스트] 로그 파일을 생성한 컨테이너의

00:11:04.037 --> 00:11:06.352
[공유 폴더 데모 Demo 1 - 기본 작성 Demo 2 - Docker
Demo 3 - 부하가 분산된 응용 프로그램 컨테이너 호스트] 이름으로 로그 파일을

00:11:06.352 --> 00:11:08.060
[공유 폴더 데모 Demo 1 - 기본 작성 Demo 2 -
Docker Demo 3 - 부하가 분산된 응용 프로그램 컨테이너 호스트] 쓰는 것입니다.

00:11:08.060 --> 00:11:09.890
[공유 폴더 데모 Demo 1 - 기본 작성 Demo 2 - Docker
Demo 3 - 부하가 분산된 응용 프로그램 컨테이너 호스트] 따라서, 트래픽이 들어오면

00:11:09.890 --> 00:11:12.794
[공유 폴더 데모 Demo 1 - 기본 작성 Demo 2 - Docker Demo 3 -
부하가 분산된 응용 프로그램 컨테이너 호스트] 이 응용 프로그램은 한 컨테이너에 도달하여 로그 파일을 남깁니다.

00:11:12.794 --> 00:11:15.460
[공유 폴더 데모 Demo 1 - 기본 작성 Demo 2 - Docker Demo
3 - 부하가 분산된 응용 프로그램 컨테이너 호스트] 이 로그 파일은 솔루션에 있는

00:11:15.460 --> 00:11:16.568
[공유 폴더 데모 Demo 1 - 기본 작성 Demo 2 - Docker Demo
3 - 부하가 분산된 응용 프로그램 컨테이너 호스트] 두 웹 서버 모두에서 공유하는

00:11:16.568 --> 00:11:19.247
[공유 폴더 데모 Demo 1 - 기본 작성 Demo 2 - Docker
Demo 3 - 부하가 분산된 응용 프로그램 컨테이너 호스트] 공유 폴더로 이동합니다.

00:11:19.247 --> 00:11:20.247
[공유 폴더 데모 Demo 1 - 기본 작성 Demo 2 -
Docker Demo 3 - 부하가 분산된 응용 프로그램 컨테이너 호스트] >> 멋지네요.

00:11:20.247 --> 00:11:22.880
[공유 폴더 데모 컨테이너 호스트] >>
볼 수 있겠지만, 트래픽이 들어오고 이러한

00:11:22.880 --> 00:11:24.610
[공유 폴더 데모 컨테이너
호스트] 로그 파일이 컨테이너 호스트에

00:11:24.610 --> 00:11:29.163
[공유 폴더 데모 컨테이너 호스트] 남겨지므로 이것은
실제로 이 로그 파일들을 모두 한곳에 가져와 모두

00:11:29.163 --> 00:11:31.157
[공유 폴더 데모 컨테이너 호스트]
검사하고 모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.

00:11:31.157 --> 00:11:34.207
[공유 폴더 데모 컨테이너 호스트] >> 로그
파일의 이름을 말했거나, 적어도 로그 파일에 있는 데이터가

00:11:34.207 --> 00:11:36.089
[공유 폴더 데모 컨테이너
호스트] 액세스한 컨테이너의 이름을 반영한다면

00:11:36.089 --> 00:11:39.148
[공유 폴더 데모 컨테이너 호스트] demo 1, demo 2,
demo 1, demo 2, demo 1가 될 수 있겠네요.

00:11:39.148 --> 00:11:40.276
[공유 폴더 데모 컨테이너 호스트]
>> 바로 그런 모습이 되는 거죠.

00:11:40.276 --> 00:11:41.329
[공유 폴더 데모 컨테이너
호스트] >> 네. 알겠습니다.

00:11:41.329 --> 00:11:42.426
[공유 폴더 데모
컨테이너 호스트] >> 보세요.

00:11:42.426 --> 00:11:44.762
[nepeters.com] 매우 간단하므로,
세세하게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.

00:11:44.762 --> 00:11:48.666
[nepeters.com] 이 컨테이너 호스트에는
실제로 5개의 컨테이너가 실행되고 있습니다.

00:11:48.666 --> 00:11:50.569
[nepeters.com] 여기에는 데이터베이스 측면이 있지만,

00:11:50.569 --> 00:11:53.638
[nepeters.com] 공유 폴더
조각에는 실제로 적합하지 않습니다.

00:11:53.638 --> 00:11:55.459
[nepeters.com] 하지만 바로
여기에 이 두 컨테이너

00:11:55.459 --> 00:11:59.513
[nepeters.com] NPweb2와 NPweb1이 보이고,

00:11:59.513 --> 00:12:00.758
[nepeters.com] 여기 부하
분산 장치도 있습니다.

00:12:00.758 --> 00:12:01.787
[nepeters.com] >> 예.

00:12:01.787 --> 00:12:04.833
[nepeters.com] >> 이것은
이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하고

00:12:04.833 --> 00:12:06.290
[nepeters.com] 로그 파일을
쓸 컨테이너의 이름입니다.

00:12:07.327 --> 00:12:09.985
[nepeters.com] 그럼 여기로
가서 여기를 처리합니다.

00:12:09.985 --> 00:12:14.162
[nepeters.com] 공유 폴더를 꺼내겠습니다.

00:12:14.162 --> 00:12:15.840
[nepeters.com] 그럼 여기
공유 폴더가 있습니다.

00:12:15.840 --> 00:12:18.090
[nepeters.com] 해당하는 두
컨테이너 간에 공유되어 있습니다.

00:12:18.090 --> 00:12:19.097
[nepeters.com] >> 현재
거기엔 아무것도 없네요.

00:12:19.097 --> 00:12:21.263
[nepeters.com 제출] >>
현재 아무것도 없습니다.

00:12:21.263 --> 00:12:22.662
[nepeters.com 제출] 내
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합니다.

00:12:22.662 --> 00:12:26.675
[nepeters.com 제출] 로그 파일이 있으므로
NPweb1을 볼 수 있습니다. 다시 실행합니다.

00:12:28.331 --> 00:12:32.784
[nepeters.com 제출] 이제 두 개가
있습니다. 두 번 정도 더 수행합니다.

00:12:32.784 --> 00:12:35.045
[nepeters.com 제출] >> 웹 사이트에
대한 오류 검사가 더 필요하네요.

00:12:35.045 --> 00:12:36.592
저기 메일 확인이 없으니까요.

00:12:36.592 --> 00:12:38.757
>> 예. 예.

00:12:38.757 --> 00:12:39.763
맞습니다.

00:12:39.763 --> 00:12:41.844
응용 프로그램이라는 문맥에서 공유

00:12:41.844 --> 00:12:44.917
폴더의 좀 더 실질적인 예일

00:12:44.917 --> 00:12:46.475
뿐입니다.

00:12:46.475 --> 00:12:48.676
>> 하지만 전에 말했듯이 로그
파일 같은 것이 될 수 있죠.

00:12:48.676 --> 00:12:50.898
중앙 데이터베이스이거나, 응용 프로그램의

00:12:50.898 --> 00:12:53.739
서로 다른 계층 간에
공유해야 하는 응용 프로그램에

00:12:53.739 --> 00:12:56.937
연결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.

00:12:56.937 --> 00:12:58.557
>> 네. >>
정말 멋집니다. 아주 훌륭해요.

00:12:58.557 --> 00:13:01.801
Hyper-v 컨테이너인지 또는
Windows Server인지 여부에 상관없이

00:13:01.801 --> 00:13:03.079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동일하겠죠.

00:13:03.079 --> 00:13:05.894
[컨테이너 채널] 그리고 분명히 이 과정에서는
아직 Hyper-V 컨테이너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지 않았습니다.

00:13:05.894 --> 00:13:09.326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 리소스] 나중에 몇
번의 에피소드를 마친 후 시작하게 됩니다.

00:13:09.326 --> 00:13:12.604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 리소스] 하지만, 공유
폴더와 관련한 Hyper-V 컨테이너 사용의 측면에서는

00:13:12.604 --> 00:13:13.950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 리소스]
더 할 게 없습니다.

00:13:13.950 --> 00:13:15.295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
리소스] >> 네. 동일합니다.

00:13:15.295 --> 00:13:16.748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
리소스] >> 네, 됐습니다.

00:13:16.748 --> 00:13:17.825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 리소스]
그럼, 더 광범위한 컨테이너

00:13:17.825 --> 00:13:19.370
[리소스 읽기 컨테이너 설명서] [Microsoft와 Docker 파트너
관계] [Docker 시작] 채널의 일부이자, 컨테이너 기초에 대한

00:13:19.370 --> 00:13:21.763
[리소스 읽기 컨테이너 설명서 Microsoft와 Docker 파트너
관계 Docker 시작] 이 미니 시리즈의 이 특별한

00:13:21.763 --> 00:13:23.708
[리소스 읽기 컨테이너 설명서 Microsoft와 Docker
파트너 관계 Docker 시작] 에피소드가 끝났네요.

00:13:23.708 --> 00:13:24.717
[리소스 읽기 컨테이너 설명서 Microsoft와 Docker
파트너 관계 Docker 시작] 다음 에피소드에서는

00:13:24.717 --> 00:13:26.600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
리소스] 컨테이너와 관련한 리소스

00:13:26.600 --> 00:13:30.575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 리소스] 컨트롤과
보다 효과적인 CPU 메모리 제어 방법

00:13:30.575 --> 00:13:32.069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
리소스] 등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.

00:13:32.069 --> 00:13:33.994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 리소스]
지금까지의 내용이 유용했길 바랍니다.

00:13:33.994 --> 00:13:35.614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
리소스] 지금 보고 계시든,

00:13:35.614 --> 00:13:39.130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 리소스] 나중에 보시게 되든,
TP5든, 다음 마일스톤이 될 무엇이든 리소스를 확인하고,

00:13:39.130 --> 00:13:42.910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 리소스]
Windows Server, 기술 미리 보기,

00:13:42.910 --> 00:13:46.211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
리소스] TP4를 다운로드해 보세요.

00:13:46.211 --> 00:13:48.492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 리소스] 이렇게 다양한 시나리오를 평가해
주시는 데 도움이 되기 위해 Peterson 씨와 팀이 작업을

00:13:48.492 --> 00:13:52.285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 리소스]
하고 있는 설명서도 확인해 보세요.

00:13:52.285 --> 00:13:55.744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 리소스] Docker 명령도
보여드렸는데, Docker에 대한 리소스를 보유하는 데 유용했죠.

00:13:55.744 --> 00:13:57.950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 리소스]
저 슬라이드에는 많은 설명도 있었습니다.

00:13:57.950 --> 00:13:59.536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
리소스] 그럼 이것으로, 마무리하겠습니다.

00:13:59.536 --> 00:14:01.244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 리소스] 시청해
주셔서 감사합니다. Peterson 씨,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.

00:14:01.244 --> 00:14:03.750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 리소스] 그러면,
컨테이너 채널의 다른 에피소드에서 다시 뵙겠습니다.

00:14:03.750 --> 00:14:04.802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
리소스] >> 감사합니다.

00:14:04.802 --> 00:14:09.796
[리소스 다운로드 Windows Server 2016 기술 미리 보기
컨테이너 설명서 읽기 Microsoft와 Docker 파트너 관계 Docker 시작]

00:14:09.796 --> 00:14:14.221
[컨테이너 채널]

00:14:17.549 --> 00:14:20.322
[9 channel9.msdn.com]</para>  </doc></root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