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EBVTT


00:00:00.272 --> 00:00:03.739
[컨테이너 채널]

00:00:03.739 --> 00:00:07.721
[컨테이너 기초 리소스 관리]

00:00:07.721 --> 00:00:09.242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>>
안녕하세요, 컨테이너 채널의 또 다른

00:00:09.242 --> 00:00:10.431
[컨테이너 채널] Microsoft Matt
McSpirit 기술 전도사] 에피소드입니다.

00:00:10.431 --> 00:00:13.446
[컨테이너 채널] Microsoft Matt McSpirit 기술 전도사] 저는 Microsoft의
모든 데이터 센터 관련 사항에 대한 기술 전도사 Matt McSpirit입니다.

00:00:13.446 --> 00:00:15.367
[컨테이너 채널 Neil Peterson 수석 콘텐츠
개발자] Neil Peterson 씨가 다시 나오셨습니다.

00:00:15.367 --> 00:00:18.279
[컨테이너 채널 Neil Peterson 수석 콘텐츠 개발자]
Neil Peterson 씨는 Microsoft 컨테이너 분야의 콘텐츠 개발자십니다.

00:00:18.279 --> 00:00:19.331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이번 에피소드에서도

00:00:19.331 --> 00:00:23.081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컨테이너 기초
시리즈의 또 다른 주요 부분을 살펴보겠습니다.

00:00:23.081 --> 00:00:24.982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이전
부분에서 우리는 공유 폴더를 살펴보았습니다.

00:00:24.982 --> 00:00:26.951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
보셨다면 유용했길 바랍니다.

00:00:26.951 --> 00:00:29.271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컨테이너가 사용되는 방식,
그 데이터에 대한 공유 폴더 및

00:00:29.271 --> 00:00:32.798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해당
리소스에 대한 훌륭한 정보가 많습니다.

00:00:32.798 --> 00:00:34.589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
이 특별 에피소드에서는

00:00:34.589 --> 00:00:37.332
[컨테이너 기초 리소스 관리]
리소스 관리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.

00:00:37.332 --> 00:00:43.489
[컨테이너 기초 리소스 관리] 컨테이너의 CPU, 메모리,
저장소 사용량을 제어하기 위해 시작하는 방법이 소개됩니다.

00:00:43.489 --> 00:00:45.727
[컨테이너 기초 리소스 관리] 그럼 Peterson 씨,
리소스 관리에 대해 심도 있는 설명을 부탁드립니다.

00:00:45.727 --> 00:00:49.799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리소스 관리 측면에서
컨테이너와 관련하여 수행할 수 있는 작업도

00:00:49.799 --> 00:00:50.815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
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.

00:00:50.815 --> 00:00:51.820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>> 네.

00:00:51.820 --> 00:00:55.177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
TP4를 사용하면 아주 간단한데요.

00:00:55.177 --> 00:00:57.021
[리소스 관리 PowerShell: Docker:] Microsoft에서는
컨테이너 호스트 리소스 관리와 관련하여

00:00:57.021 --> 00:01:00.328
[리소스 관리 PowerShell: Docker:]
몇 가지 기능을 내놓았습니다.

00:01:00.328 --> 00:01:03.003
[리소스 관리 PowerShell: Docker:] >> 예.
이 Windows Server 2016 기술 미리 보기죠.

00:01:03.003 --> 00:01:04.377
[리소스 관리 PowerShell: Docker:]
>> 예. >> TP3에는 없었죠.

00:01:04.377 --> 00:01:05.557
[리소스 관리 PowerShell: Docker:]
>> 맞습니다. >> 네.

00:01:05.557 --> 00:01:08.361
[리소스 관리 PowerShell: Docker:] >> 여기에서
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아시다시피 우리의 컨테이너가 호스트에서

00:01:08.361 --> 00:01:11.276
[리소스 관리 PowerShell: Docker:]
다른 컨테이너와 선량한 시민으로서 작동하고

00:01:11.276 --> 00:01:13.551
[리소스 관리 PowerShell:
Docker:]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.

00:01:13.551 --> 00:01:16.157
[리소스 관리 PowerShell: Docker:] 가상
컴퓨터로 수행하는 일과 매우 비슷합니다.

00:01:16.157 --> 00:01:18.387
[리소스 관리 PowerShell: Docker:]
가동시킬 컨테이너가 있을 경우,

00:01:18.387 --> 00:01:21.225
[리소스 관리 PowerShell: Docker:] 이
컨테이너가 CPU를 10퍼센트만 사용 중인지 확인하고

00:01:21.225 --> 00:01:23.895
[리소스 관리 PowerShell:
Docker:] 메모리를 제한하고

00:01:23.895 --> 00:01:29.727
[리소스 관리 PowerShell: Docker:] 나가는 네트워크
트래픽을 제한하고 저장소의 IOPS를 제한할 수도 있습니다.

00:01:29.727 --> 00:01:32.932
[리소스 관리 PowerShell: Docker:] 그리고 이러한 것들은
우리가 제어할 수 있는 TP4에 추가된 것들입니다.

00:01:32.932 --> 00:01:33.937
[리소스 관리 PowerShell: Docker:] 그러니까

00:01:33.937 --> 00:01:36.264
[리소스 관리 PowerShell: Docker: 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
특히, 예를 들어 서비스 공급자인데 그만큼의 용량만 가지고

00:01:36.264 --> 00:01:38.747
[컨테이너 채널] 있거나 CPU
메모리, 디스크 등을 한정된

00:01:38.747 --> 00:01:42.317
[컨테이너 채널] 양만 가지고
있을 경우 매우 중요하군요.

00:01:42.317 --> 00:01:43.769
[컨테이너 채널] 그리고 아마도
맬웨어로 손상된 것 같은 컨테이너를

00:01:43.769 --> 00:01:46.280
[컨테이너 채널] 가지고
있거나, 프로세스에서 누수가 생기기

00:01:46.280 --> 00:01:49.521
[컨테이너 채널] 시작하거나 제어되지 않기
시작하는 경우, 모든 리소스가 소모되고 A,

00:01:49.521 --> 00:01:52.985
[컨테이너 채널] 다른 컨테이너 및 B가
영향을 받고, 금액을 지불하는 모든 테넌트도 영향을

00:01:52.985 --> 00:01:57.414
[컨테이너 채널] 받을 수 있습니다. 그래서
이러한 종류의 제어 기능을 보유하는 것이 중요하겠죠.

00:01:57.414 --> 00:01:58.619
[리소스 관리 PowerShell: Docker: 컨테이너 채널
Microsoft] >> 네. 맞습니다. >> 알겠습니다.

00:01:58.619 --> 00:02:01.976
[리소스 관리 PowerShell: Docker: 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그럼,
어떻게 우린... PowerShell과 Docker를 통해 제어할 수 있나요?

00:02:01.976 --> 00:02:05.082
[리소스 관리 PowerShell: Docker: 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>> 아직
초기입니다. 다시 말해 아직 기술적인 사전 평가 중인 거죠.

00:02:05.082 --> 00:02:10.297
[컨테이너 채널] 따라서 앞으로 더 발전할
것이고 더 많은 기능이 추가될 것이지만,

00:02:10.297 --> 00:02:14.328
[컨테이너 채널] 현재는 PowerShell과
관련하여 4개의 기능이 있습니다.

00:02:14.328 --> 00:02:17.209
[컨테이너 채널] 그게
CPU, 메모리, 네트워킹, 디스크입니다.

00:02:17.209 --> 00:02:21.495
[컨테이너 채널] 그 외에 CPU 상대적 가중치와
관련한 일부 덜 중요한 Docker 기능이 있습니다.

00:02:21.495 --> 00:02:23.074
[컨테이너 채널] >>
네, 하지만 적어도 현재

00:02:23.074 --> 00:02:24.504
[리소스 관리 PowerShell: Docker: 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
아직 사전 평가 중이고, 아직 발전 중이며,

00:02:24.504 --> 00:02:27.634
[리소스 관리 PowerShell: Docker: 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우리는 항상
Docker와 관련하여 만들고 있는 거죠. 따라서 목록이 PowerShell의 경우

00:02:27.634 --> 00:02:29.933
[리소스 관리 PowerShell: Docker: 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
약간 더 긴 것 같을 수 있지만,

00:02:29.933 --> 00:02:32.245
[리소스 관리 PowerShell: Docker: 컨테이너 채널
Microsoft] 최종 릴리스를 반영하리라는 것은 아닌 거죠.

00:02:32.245 --> 00:02:34.341
[리소스 관리 PowerShell: Docker: 컨테이너 채널
Microsoft] 아직 갈 길이 좀 남았으니까요.

00:02:34.341 --> 00:02:36.170
[리소스 관리 PowerShell: Docker: 컨테이너 채널
Microsoft] >> 그렇습니다. >> 모두 보여주실 건가요?

00:02:36.170 --> 00:02:38.550
[리소스 관리 PowerShell: Docker: 컨테이너 채널
Microsoft] >> 네. 그럼 바로 시작해서 살펴보겠습니다.

00:02:38.550 --> 00:02:39.561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>> 네.

00:02:39.561 --> 00:02:44.671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>> 이제
CPU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죠.

00:02:44.671 --> 00:02:45.678
>> 예.

00:02:45.678 --> 00:02:50.127
>> 그럼, 설정을 하고 몇 가지를 살펴보고,
실제로 컨테이너가 호스트의 모든 CPU를 소비하는 것을

00:02:50.127 --> 00:02:52.481
보여준 후, 이것을 제한하고
이것이 해당 컨테이너에 어떻게

00:02:52.481 --> 00:02:56.562
영향을 주는지 확인한
다음 다른 명령을 단순히

00:02:56.562 --> 00:02:58.359
확인하고 그 내용을

00:02:58.359 --> 00:02:59.441
확인하겠습니다.

00:02:59.441 --> 00:03:00.488
>> 그것 괜찮겠군요.

00:03:00.488 --> 00:03:04.300
>> 좋아요. 그럼,
시작하죠. 이게 준비되었는지 확인할게요.

00:03:09.000 --> 00:03:11.004
됐네요. 그럼 컨테이너를 만들어 시작하고...

00:03:13.451 --> 00:03:19.866
여기 그렇게 특별한 건 없습니다.
Windows Server 주요 이미지를 사용하여

00:03:19.866 --> 00:03:21.747
resource라는 새 컨테이너를 만듭니다.

00:03:21.747 --> 00:03:24.725
컨테이너 공유 폴더도 추가합니다.
이것에 대해서는 이전 비디오에서 설명했습니다.

00:03:24.725 --> 00:03:25.735
>> 예.

00:03:25.735 --> 00:03:28.030
>> 여기서 제가 하고 있는
것은 실제로 실행할 스크립트를 컨테이너에

00:03:28.030 --> 00:03:30.152
제공하는 것입니다. CPU를
고정하는 이 스크립트죠.

00:03:30.152 --> 00:03:31.157
>> 네.

00:03:31.157 --> 00:03:34.413
그 스크립트는 컨테이너에 공유하고
있는 디렉터리 내에 제한되어 있죠.

00:03:34.413 --> 00:03:36.252
>> 네. >> 네.

00:03:36.252 --> 00:03:37.737
>> 따라서 이
Get-ContainerProcessor 명령 살펴보면,

00:03:37.737 --> 00:03:41.566
계속하여 지금 실행합니다.

00:03:42.906 --> 00:03:44.246
여기 보면...

00:03:44.246 --> 00:03:47.900
여기 제어할 수 있는
메트릭이 두 개 있습니다.

00:03:47.900 --> 00:03:53.100
100의 경우 컨테이너가 사용할 수
있는 CPU이고, 그다음이 상대적 가중치입니다.

00:03:53.100 --> 00:03:55.800
우리는 여기에서 사용할 수
있는 CPU의 비율에 집중할 것입니다.

00:03:55.800 --> 00:03:56.827
>> 네.

00:03:56.827 --> 00:04:00.752
>> 여기를 보면
기본적으로 100퍼센트로 설정되어 있습니다.

00:04:00.752 --> 00:04:01.757
>> 예.

00:04:01.757 --> 00:04:07.486
>> Set-ContainerProcessor 명령을 사용하면
이것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.

00:04:07.486 --> 00:04:09.964
그럼 그다음으로 이것을 50퍼센트로 설정하겠습니다.

00:04:15.948 --> 00:04:17.696
중지하겠습니다.

00:04:26.701 --> 00:04:27.731
>> 여기 있네요.

00:04:27.731 --> 00:04:31.835
>> 네. 그럼,
Get ContainerProcessor를 다시 실행합니다.

00:04:31.835 --> 00:04:34.681
그러면 50퍼센트로 변경된 것을
볼 수 있죠. 아주 간단합니다.

00:04:34.681 --> 00:04:37.442
>> 그리고 지금 이렇게 하지
않더라도 상대적 가중치는 우리가 나중에

00:04:37.442 --> 00:04:39.165
수정할 수 있을 것 같네요.

00:04:39.165 --> 00:04:43.893
다시 말해, 최댓값이 명시적인
것이 익숙하지 않은 경우,

00:04:43.893 --> 00:04:47.118
50퍼센트를 넘지 말라는 거죠.
그렇지 않으면 상대적 가중치가

00:04:47.118 --> 00:04:49.706
이 컨테이너뿐만 아니라 아마도
모든 컨테이너...에 반영되는 거죠.

00:04:49.706 --> 00:04:51.009
>> 호스트에서 실행 중인
모든 컨테이너에 반영됩니다. 맞습니다.

00:04:51.009 --> 00:04:54.623
>> 네, 그럼 가상
컴퓨터에서 보이는 것과도 매우 비슷하군요.

00:04:54.623 --> 00:04:58.968
그렇게 더 세부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
시스템 내에서 제어를 시작할 수 있는

00:04:58.968 --> 00:05:01.051
Hyper-V 플랫폼 내에서 말이에요.

00:05:01.051 --> 00:05:02.063
>> 네.

00:05:02.063 --> 00:05:07.213
이 명령들은 모두 우리의
설명서 페이지 원에 설명되어 있습니다.

00:05:07.213 --> 00:05:10.326
그럼, 작동을 확인하고

00:05:10.326 --> 00:05:12.045
다음으로 진행하여 살펴보겠습니다.

00:05:12.045 --> 00:05:14.252
다시 100으로 설정하겠습니다.

00:05:14.252 --> 00:05:16.737
그러면 방금 만든 것처럼 되죠.

00:05:16.737 --> 00:05:18.335
그다음, 컨테이너를 시작합니다.

00:05:22.166 --> 00:05:24.537
>> 우리가 resource라고
부르는 컨테이너를 시작하는 거죠.

00:05:24.537 --> 00:05:25.540
>> 네.

00:05:25.540 --> 00:05:27.068
그리고

00:05:27.068 --> 00:05:30.704
[CPU] 해당 컨테이너로
PowerShell 세션도 만듭니다.

00:05:30.704 --> 00:05:31.785
[CPU] >> 네.

00:05:39.657 --> 00:05:42.575
[CPU] >> 이 단계에서는
CPU를 고정할 작업을 하지 않았네요.

00:05:42.575 --> 00:05:46.082
[CPU] 방금 최댓값 100으로
설정했는데, 따라서 원래 기본값은 100이죠?

00:05:46.082 --> 00:05:47.132
[CPU] >> 예,
기본값은 100입니다. >> 좋습니다.

00:05:47.132 --> 00:05:48.261
[CPU] 그럼 다시 기본값으로 돌아갔네요.

00:05:48.261 --> 00:05:52.106
[CPU] 이 컨테이너 내부에서는
근본적으로 무엇이든 사용할 수 있고,

00:05:52.106 --> 00:05:55.499
[CPU] 이제 앞서
이야기했던 스크립트를 실행하겠군요.

00:05:55.499 --> 00:05:57.338
[CPU] >> 네. 그렇습니다.

00:05:57.338 --> 00:05:59.812
[CPU] >> 그리고
그것은 공유 폴더에서 가져오시네요.

00:05:59.812 --> 00:06:03.265
[CPU] 이전 비디오를 보신 분들이라면
아시다시피, 그 데모에서 Peterson 씨가

00:06:03.265 --> 00:06:05.401
[CPU] 만든 문서인
test 2를 알아보실 거예요.

00:06:05.401 --> 00:06:06.425
[CPU] >> 네.

00:06:06.425 --> 00:06:09.840
[CPU] 여기에서 분명히 하자면,
우린 컨테이너 호스트를 살펴보고 있습니다.

00:06:09.840 --> 00:06:10.868
[CPU] >> 네.

00:06:10.868 --> 00:06:13.429
[CPU] >> 여기
컨테이너 내부에서 컨테이너

00:06:13.429 --> 00:06:16.026
[CPU] 호스트의 성능을 살펴보고 있죠.

00:06:16.026 --> 00:06:18.071
[CPU] 그다음, 스크립트를 실행합니다.

00:06:20.208 --> 00:06:24.589
[CPU] 그러면, 즉시 우리가 기본적으로
호스트를 고정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00:06:24.589 --> 00:06:26.790
[CPU] >> 이것은 이 특정 호스트에
있는 다른 모든 컨테이너에 영향을 주겠죠?

00:06:26.790 --> 00:06:27.791
[CPU] >> 네.

00:06:27.791 --> 00:06:30.709
[CPU] >> 그러니까, 해당
컨테이너 자체로 제한되어 있지 않고요?

00:06:30.709 --> 00:06:32.134
[CPU] >> 네. 그렇습니다.

00:06:32.134 --> 00:06:34.289
[CPU] 사실 여기에서 세부
정보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.

00:06:34.289 --> 00:06:35.402
>> 랩톱이 점점
뜨거워지는 소리가 들리네요.

00:06:35.402 --> 00:06:37.997
>> 예, 랩톱은
점점 뜨거워지고 있고...

00:06:37.997 --> 00:06:39.500
>> 나중엔 뜨겁죠.

00:06:39.500 --> 00:06:44.854
>> 컨테이너 내부에서
실행 중인 PowerShell 프로세스이므로

00:06:44.854 --> 00:06:49.460
실제로 호스트에서 볼 수
있습니다. 이것은 Windows Server 컨테이너니까요.

00:06:49.460 --> 00:06:52.240
그러니까 바로 여기 PowerShell.exe이 있습니다.

00:06:52.240 --> 00:06:55.467
예, 미친 듯이
바쁜 게 보이죠.

00:06:55.467 --> 00:06:56.468
>> 네.

00:06:56.468 --> 00:06:59.385
[작업 관리자, 프로세스 종료] >>
이제 다음으로 진행하여 프로세스를 중지합니다.

00:06:59.385 --> 00:07:02.447
이렇게 하면 그와
동시에 컨테이너를 나오게 됩니다.

00:07:04.399 --> 00:07:07.395
그럼, 이제 다시 들어가겠습니다.

00:07:09.000 --> 00:07:11.438
해당 컨테이너를 중지합니다.

00:07:11.438 --> 00:07:15.754
이제 해당 특정 컨테이너에서 사용할
수 있는 항목의 속도를 낮추겠습니다.

00:07:15.754 --> 00:07:18.172
>> 중지된 컨테이너로만
변경할 수 있고,

00:07:18.172 --> 00:07:21.310
즉석에서는 할 수 없나요?

00:07:21.310 --> 00:07:22.676
>> 지금은 그렇습니다.
>> 네. 알겠습니다.

00:07:24.470 --> 00:07:28.411
>> 계속하여 수정합니다.
여기 Set-ContainerProcess가 있고,

00:07:28.411 --> 00:07:32.196
컨테이너 이름, 최댓값 20.
따라서 20%를 사용하게 됩니다.

00:07:32.196 --> 00:07:33.551
>> 하지만 서비스에 대해 생각해보면,

00:07:33.551 --> 00:07:37.037
최신 데이터 센터
서비스에 있는 힘을 생각해보면,

00:07:37.037 --> 00:07:41.219
CPU 20퍼센트나 CPU 용량 20퍼센트는

00:07:41.219 --> 00:07:42.555
여전히 괜찮은 CPU 양입니다.

00:07:42.555 --> 00:07:43.570
>> 예, 그렇습니다. >> 예.

00:07:43.570 --> 00:07:45.035
>> 그렇습니다.

00:07:45.035 --> 00:07:46.700
그다음, 컨테이너를 시작합니다.

00:07:51.005 --> 00:07:53.217
이제 계속하여 똑같은 작업을 수행하겠습니다.

00:07:56.365 --> 00:07:58.138
컨테이너로 세션을 만듭니다.

00:08:20.923 --> 00:08:24.366
[CPU] >> 이제 동일한 스크립트를
다시 실행하실 거죠. 정말 CPU에는 해롭군요.

00:08:25.566 --> 00:08:27.170
[CPU] >> 네.

00:08:27.170 --> 00:08:30.230
[CPU] >> 오른쪽을 보면
약 50 또는 40%였습니다.

00:08:30.230 --> 00:08:35.473
[CPU] >> 예, 알맞게 수평을
유지했고, 여기는 보이는 바와 같이 낮습니다.

00:08:35.473 --> 00:08:38.873
[CPU] 이제 기준선이
약간 증가한 게 보입니다.

00:08:38.873 --> 00:08:39.878
[CPU] >> 예. >>
하지만, 우리가 고정하고 있지는 않습니다.

00:08:39.878 --> 00:08:40.898
[CPU] >> 그렇죠.

00:08:40.898 --> 00:08:42.661
[CPU] >> 똑같은 스크립트를 실행하면

00:08:42.661 --> 00:08:45.313
[CPU] 이것이 효과적으로 크게 줄었습니다.

00:08:45.313 --> 00:08:48.283
[CPU] >> 예, 변동을
거듭하고 있네요. 이동함에 따라 위아래로

00:08:48.283 --> 00:08:50.685
[CPU] 약간씩 변동되네요.

00:08:50.685 --> 00:08:53.768
[CPU] 대부분 그렇게 잘 유지되네요...

00:08:53.768 --> 00:08:56.254
>> 예. 다시 여기로
와서 우리가 컨테이너에 준 효과를

00:08:56.254 --> 00:09:00.473
볼 수 있습니다.

00:09:00.473 --> 00:09:03.002
>> 네. 정말
간단한 설정을 통해 말이죠.

00:09:03.002 --> 00:09:05.058
>> 네. 저것이 CPU입니다.

00:09:05.058 --> 00:09:07.837
이제 나머지에 대해
같은 데모를 진행하지는 않겠지만,

00:09:07.837 --> 00:09:10.282
명령은 살펴보겠습니다.

00:09:10.282 --> 00:09:12.390
그럼, 메모리를 살펴보겠습니다...

00:09:15.284 --> 00:09:17.528
여기 Get-ContainerMemory 명령이 있습니다.

00:09:17.528 --> 00:09:19.157
이 명령은 임의의 컨테이너에
대해 실행할 수 있는데요.

00:09:19.157 --> 00:09:21.757
이 컨테이너를 재빨리 중지하겠습니다.

00:09:25.288 --> 00:09:27.749
그럼 Get-ContainerMemory를 실행할 경우...

00:09:29.769 --> 00:09:31.053
조금 정리하겠습니다.

00:09:32.808 --> 00:09:36.222
최댓값 메모리가 바로 여기에 이렇게 매우 큰
값으로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.

00:09:36.222 --> 00:09:37.243
>> 예.

00:09:37.243 --> 00:09:42.526
>> 조금 더 읽기
쉽도록 PowerShell을 약간 수행했습니다.

00:09:42.526 --> 00:09:49.335
그러면 기본적으로 우리가 가진
것은 컨테이너의 1024 기가바이트 메모리입니다.

00:09:49.335 --> 00:09:51.264
>> 메가바이트가 아니라 기가바이트요?
>> 메가바이트가 아니라 기가바이트입니다.

00:09:51.264 --> 00:09:53.380
>> 네. 알겠습니다. 아주 넉넉하죠.

00:09:53.380 --> 00:09:54.480
>> 예, 아주 넉넉하네요.

00:09:54.480 --> 00:10:00.841
그럼, 우리가 할 수
있는 것은 Set-ContainerMemory를 실행하는 것입니다.

00:10:00.841 --> 00:10:03.417
컨테이너 이름, 최대 바이트고요.

00:10:03.417 --> 00:10:06.690
>> 예. >>
그럼 1024를 사용하겠습니다.

00:10:09.776 --> 00:10:13.510
동일한 작업을 실행하면 이제 볼
수 있는 것은 우리가 기본적으로...

00:10:13.510 --> 00:10:20.095
네. 1GB가 있죠. 또는
512와 같은 수를 사용하려면.

00:10:20.095 --> 00:10:21.140
>> 예.

00:10:23.098 --> 00:10:24.680
>> 0.5가 됩니다. >> 됐네요.

00:10:24.680 --> 00:10:26.337
>> 아주 간단합니다. >> 그렇네요.

00:10:26.337 --> 00:10:28.445
>> 저장소에는 Get-ContainerStorage

00:10:28.445 --> 00:10:32.180
명령이 있습니다. 이것을 실행합니다.

00:10:32.180 --> 00:10:37.529
최대 대역폭과 최대 IOPS가
있는 것을 볼 수 있죠.

00:10:37.529 --> 00:10:40.630
이것은 초 또는
정규화된 IOPS당 바이트 수입니다.

00:10:40.630 --> 00:10:42.010
>> 네.

00:10:42.010 --> 00:10:45.999
>> 다시 Set-ContainerStorage에 값을 지정합니다.

00:10:50.660 --> 00:10:55.728
하나는 설정되어 있고 최대 IOPS는 설정할
수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.

00:10:59.110 --> 00:11:00.129
>> 멋지네요.

00:11:01.720 --> 00:11:04.828
>> 그럼 네트워킹에는 Set-ContainerNetworkAdapter가 있습니다.

00:11:08.140 --> 00:11:09.971
아직 일부 작업이 이
명령에 대해 수행되고 있습니다.

00:11:09.971 --> 00:11:12.770
>> 예. 역시
Get일 것 같네요.

00:11:12.770 --> 00:11:15.334
>> 예. Get 네트워크,
컨테이너 네트워크 어댑터가 있지만,

00:11:15.334 --> 00:11:17.697
이 시점에서 결과는 표시하지 않습니다.

00:11:17.697 --> 00:11:19.940
>> 알겠습니다. 아직 작업이
진행 중이군요. >> 네.

00:11:19.940 --> 00:11:22.466
아주 간단한 작업이지요.

00:11:22.466 --> 00:11:24.024
PowerShell 작업은 간단합니다.

00:11:24.024 --> 00:11:29.829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하지만 Windows 컨테이너 및
Docker와 관련하여 몇 가지 작은 기능도 있습니다.

00:11:29.829 --> 00:11:30.853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>> 네.

00:11:30.853 --> 00:11:33.590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>> 명령은

00:11:33.590 --> 00:11:37.662
[CPU-shares] CPU-shares인데요, 상대적
가중치와 매우 비슷합니다.

00:11:37.662 --> 00:11:39.583
[CPU-shares] >> 예. 알겠습니다.

00:11:39.583 --> 00:11:41.546
[CPU-shares] >> 그것을 보이지는
않겠습니다. >> 알겠습니다. 좋습니다.

00:11:41.546 --> 00:11:45.512
[CPU-shares] 이 명령들은 Windows
Server 컨테이너에 적용할 수 있고,

00:11:45.512 --> 00:11:46.926
[CPU-shares] Hyper-V 컨테이너에도 마찬가지고요?

00:11:46.926 --> 00:11:48.029
[CPU-shares] >> 아직 일부 작업이
해당 영역에 대해 수행되고 있습니다.

00:11:48.029 --> 00:11:51.322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>> 네. 알겠습니다. 그럼
그것은 그대로 두죠. 하지만 적어도 Windows Server

00:11:51.322 --> 00:11:53.148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측면에서
익숙해지면 이것저것 실행하고 그

00:11:53.148 --> 00:11:55.323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작동 방식에
대한 이해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.

00:11:55.323 --> 00:11:57.502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그러면,
많은 사람들이 아마도 리소스 컨트롤이

00:11:57.502 --> 00:11:59.010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거기
있는 것을 모를 것 같습니다.

00:11:59.010 --> 00:12:01.306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
설명서를 읽어 보면

00:12:01.306 --> 00:12:03.463
[리소스 읽기 컨테이너 설명서 Microsoft와 Docker 파트너 관계 Docker
시작] 이것이 디스크, CPU, 메모리 또는 네트워크 중 어디에 있든지

00:12:03.463 --> 00:12:05.387
[리소스 읽기 컨테이너 설명서 Microsoft와 Docker 파트너 관계
Docker 시작] 상관없이 매우 많은 리소스를 소비하는 사나운 프로세스나

00:12:05.387 --> 00:12:08.186
[리소스 읽기 컨테이너 설명서 Microsoft와 Docker 파트너 관계 Docker
시작] 서비스 또는 응용 프로그램이 있으면 Peterson 씨가 보여준

00:12:08.186 --> 00:12:09.968
[리소스 읽기 컨테이너 설명서 Microsoft와 Docker 파트너
관계 Docker 시작] 바로 그 시나리오에 대해 그것들이

00:12:09.968 --> 00:12:13.420
[리소스 읽기 컨테이너 설명서 Microsoft와 Docker
파트너 관계 Docker 시작] 이해하는 데 매우

00:12:13.420 --> 00:12:15.304
[리소스 읽기 컨테이너 설명서 Microsoft와
Docker 파트너 관계 Docker 시작] 중요합니다.

00:12:15.304 --> 00:12:17.314
[리소스 읽기 컨테이너 설명서 Microsoft와 Docker 파트너
관계 Docker 시작] 해당 네트워크는 양방향 트래픽인가요,

00:12:17.314 --> 00:12:18.519
아니면 들어가는?

00:12:18.519 --> 00:12:19.631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>>
나갑니다. >> 컨테이너에서 나가나요?

00:12:19.631 --> 00:12:20.638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
>> 네. >> 알겠습니다.

00:12:20.638 --> 00:12:22.664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
괜찮을 것 같네요. 그럼...

00:12:22.664 --> 00:12:26.052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>> 예. 그리고
아직 여기 수행되고 있는 작업이 있고,

00:12:26.052 --> 00:12:28.870
[컨테이너 채널] 설명서는 이
작업이 진행됨에 따라 업데이트될 것입니다.

00:12:28.870 --> 00:12:29.893
[컨테이너 채널] >> 알겠습니다.

00:12:29.893 --> 00:12:31.912
[컨테이너 채널] 페이지도
항상 설명서 링크가 있으므로

00:12:31.912 --> 00:12:33.598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항상 이에
대한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.

00:12:33.598 --> 00:12:36.554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슬라이드에
있으므로 비디오에서 볼 수 있습니다.

00:12:36.554 --> 00:12:39.141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하지만 기술
미리 보기를 다운로드하여, 사용해 보고,

00:12:39.141 --> 00:12:41.029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Peterson
씨가 방금 보여준 리소스 컨트롤과

00:12:41.029 --> 00:12:42.922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
이전 비디오에서 이야기를 나누었던

00:12:42.922 --> 00:12:46.523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공유
폴더도 사용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.

00:12:46.523 --> 00:12:47.923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
설명서를 확인해 보세요.

00:12:47.923 --> 00:12:49.595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이 작업 중
많은 부분을 수행하는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.

00:12:49.595 --> 00:12:52.970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이 콘텐츠 중 일부가
실제로 포함된 많은 비디오를 볼 수 있습니다.

00:12:52.970 --> 00:12:55.097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따라서
꼭 모두 확인해 보세요.

00:12:55.097 --> 00:13:00.103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Docker 사이트에서는 Microsoft
Docker 관련 설명서도 볼 수 있습니다.

00:13:00.103 --> 00:13:02.253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시작하는
데 유용한 정보가 많이 있으며,

00:13:02.253 --> 00:13:05.451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자신의 환경에서 사용해
볼 수도 있고, Azure에서 시도할 수 있는

00:13:05.451 --> 00:13:07.435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기능도 있습니다.
빨리 시작할 수 있는 다양하고

00:13:07.435 --> 00:13:09.834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
많은 방법이 있습니다.

00:13:09.834 --> 00:13:11.260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
자 이제 끝났네요.

00:13:11.260 --> 00:13:12.827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다음
에피소드에서는 Hyper-V 컨테이너를 살펴보겠습니다.

00:13:12.827 --> 00:13:15.166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따라서
Hyper-V 컨테이너를 확인해 보세요.

00:13:15.166 --> 00:13:17.696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
Hyper-V 컨테이너가 어떻게 다른지,

00:13:17.696 --> 00:13:21.277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이
컨테이너는 어떤 모습인지, 어떻게 관리하는지,

00:13:21.277 --> 00:13:24.393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매우 다른지, 매우
간단한지를 이해하는 것은 정말 중요하기 때문입니다.

00:13:24.393 --> 00:13:25.878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이 모든
것에 대해 다루게 될 것입니다.

00:13:25.878 --> 00:13:28.739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반드시 확인해 보세요.
이제 남은 것은 Peterson 씨에게 감사하는 것이네요.

00:13:28.739 --> 00:13:31.273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
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.

00:13:31.273 --> 00:13:34.256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그러면, 컨테이너
채널의 다른 에피소드에서 다시 뵙겠습니다.

00:13:34.256 --> 00:13:35.631
[컨테이너 채널 Microsoft] 감사합니다.

00:13:35.631 --> 00:13:40.638
[리소스 다운로드 Windows Server 2016 기술 미리 보기
컨테이너 설명서 읽기 Microsoft와 Docker 파트너 관계 Docker 시작]

00:13:40.638 --> 00:13:45.136
[컨테이너 채널]

00:13:48.408 --> 00:13:51.158
[9 channel9.msdn.com]</para>  </doc></root>